더불어 2위를 기록한 실물 할인권 역시
다회차 재관람 시 증정되는 할인권이 포함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재관람 할인권종의 예매율이 생각보다도 더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얼리버드, 학생, 임직원 할인이 뒤를 이었는데요!
정가로 티켓을 예매하 경우는 전체의 14,4%에 불과한 만큼,
할인권종은 시기별, 종류별로
다양한 관객층을 확보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할인 권종을 운영한 공연은 각종 기간별 타임세일을 포함하여
53종에 달하는 할인을 진행했어요.
이러한 경우처럼, 아무래도 할인 권종이 다양할수록
권종별 판매 현황, 채널별 유입경로 등을 집계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데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쌓아야 효과적인 할인 권종을 선별하고
낭비된 초대권 수량을 파악하여
다음 공연 시즌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상세한 데이터 분석과 수치, 그리고 운영 포인트는 공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